" 상황에 따라 복합적으로 병행 치료가 필요하며 수의사와 보호자가 함께 결정 "
일반적인 신경계 질병 관리로 약물 치료, 수술 치료, 항암 치료, 재활 치료 등이 있으며, 이들은 단순히 한가지로 질병을 해결하기 보다 상황에 따라 복합적으로 병행이 필요한 치료들입니다. 따라서 질병에 대한 정확한 진단 및 환자의 상태 평가가 이후 다양한 요소들을 고려하여 수의사와 보호자가 함께 치료 방향을 결정합니다.
신경계 질병이라 하여 보통 예후를 나쁘게 보는 경우가 많으나, 간단한 치료만으로 빠른 시일 내에 단순히 나을 수 있는 질병도 많습니다. 증상의 심각도와 별개로 환자의 상태에 따라 꼭 수술 치료만이 아닌 보존 치료와 약물 치료, 그리고 생활 습관 개선 등을 통하여 통증을 줄이고 호전시키는 경우도 있습니다.